NDF, 1,201.60/1,202.00원…4.8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0-07-24 │ 1,201.80 │ 1,201.60 │ 1,202.00 │ 1,200.00 │ 1,201.7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01.8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7.30원) 대비 4.85원 오른 셈이다.
미국 실업 지표가 악화하며 주가가 급락한 가운데 달러-원 환율은 상승했다.
지난 18일로 끝난 주간의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10만9천명 증가한 141만6천명(계절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미 노동부는 발표했다.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4개월 만에 처음으로 증가세를 보이며 부진한 흐름을 보인 것이다.
뉴욕 증시에서 주요 주가지수는 하락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200~1,201.7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7.120엔에서 106.87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595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