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4.20/ 1,194.60원…3.15원↑(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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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최종호가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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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1│1,194.40 │1,194.20 │1,194.60 │ 1,189.50│ 1,18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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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7월 31일(현지시간) 1,194.4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0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1.30원) 대비 3.1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89.50~1,189.7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간밤 미 달러화가 저가 매수 유입에 강세를 보이면서 NDF는 상승했다. 달러인덱스는 전일 대비 0.47% 오른 93.414를 기록했다.
달러화는 미국의 경제·정치 불확실성에 안전자산으로서의 위상이 약해지며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으나 저가매수세가 들어오며 상승 반전을 시도했다.
2개월 연속 소비지출 지표가 호조를 보이고 미 증시가 기술주 랠리에 상승폭을 확대하면서 달러 매도 압력이 줄어든 영향을 받았다.
미 상무부는 지난 6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전월 대비 5.6%(계절조정치)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 예상치 5.0% 증가보다 더 늘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과 같은 104.36엔에서 105.92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772달러를 나타냈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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