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82.30/1,182.70원…1.3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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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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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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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1,182.50 │ 1,182.30 │ 1,182.7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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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2.5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0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1.20원) 대비 1.35원 오른 셈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은 시장에 다소 실망스럽게 해석됐다.
연준 위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가 지속하는 점이 경제에 큰 부담을 줬으며, 향후 전망에도 상당한 위험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나 수익률 곡선 제어(YCC)와 같은 추가적인 부양 조치에 대해서는 다소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투심 위축에 뉴욕 증시에서 주가지수는 하락했다.
글로벌 달러화는 엿새 만에 반등했다. 달러화 지수는 전장보다 0.74% 상승하며 92.97선으로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5.500엔에서 106.12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39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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