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투기꾼들, 파운드화 매도 베팅 줄여"
(뉴욕=연합인포맥스) 우성문 통신원 = 투기적 투자자들이 파운드화 매도에 대한 베팅을 줄였다고 25일 다우존스가 보도했다.
ING의 프란세스코 페솔 환율 전략가는 "투기꾼들은 파운드화 매도 베팅을 줄였는데 이는 이들이 브렉시트를 둘러싼 위험과 관련해 안주한다는 것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8월 18일로 끝난 한 주간 파운드화 순포지션은 매도에서 매수로 전환했는데 이는 더 많은 투기 투자자들이 파운드화 약세가 아닌 강세를 예측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페솔 전략가는 "이는 파운드화가 영국과 유럽연합(EU) 간의 무역 협상 관련 노딜 브렉시트 결과를 덜 반영하고 있어 향후 몇 주간 파운드화 움직임과 관련해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의 위험의 큰 압력이 쌓인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sm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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