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87.10/1,187.50원…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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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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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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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6 │ 1,187.30 │ 1,187.10 │ 1,187.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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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7.3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파 수준에 마감한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0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5.10원) 대비 2.20원 오른 셈이다.
간밤 한때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이 다시 6.91위안대까지 오르며 달러-원 환율을 소폭 끌어올렸다.
미국과 중국이 전일 1단계 무역합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고위급 회담을 개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하락한 달러-위안 환율은 다시 6.9위안대서 등락 중이다.
미국 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 경신을 나타냈으나, 달러화는 혼조 흐름을 보였다.
원화 대비로는 소폭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6.170엔에서 106.39엔으로 소폭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35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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