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84.90/1,185.30원…1.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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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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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1,185.10 │ 1,184.90 │ 1,185.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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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5.1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6.80원) 대비 1.80원 내린 셈이다.
미국 경제 지표가 호조를 나타낸 가운데, 뉴욕 주요 주가지수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 상무부는 7월 내구재수주 실적이 전월 대비 11.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5월 이후 석 달 연속 증가했다.
내구재수주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조사치인 5.0% 증가보다 훨씬 큰 폭 늘었다.
잭슨홀 회의를 앞두고 관망 심리가 강했으나, 양호한 경제 지표가 주가 상승 동력을 제공했다.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위험 선호 심리를 쫓아 소폭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6.390엔에서 105.98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3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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