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 "실질 금리 차이에 달러 추가 약세 가능"
(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캐피털 이코노믹스(CE)는 다른 선진 경제와 비교할 때 두드러진 미국 금리와 국채수익률 하락이 계속 달러에 상당한 하락 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CE의 조나스 골터만 이코노미스트는 "미국과의 인플레이션 조정 실질 금리 격차가 좀 더 변동할 수 있는 여지가 여전히 있다"며 "명목 금리가 안정세를 보이는 데도, 물가연동채권 수익률이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어 올 여름에 나타났던 것과 비슷하게 달러에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팩트셋에 따르면 달러 인덱스는 0.7% 내린 92.3440을 기록하고 있다. 장 초반 92.1980으로 9거래일 이내 최저치를 기록했다.
sy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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