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80.40/1,181.00원…3.60원↓(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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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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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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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1,180.70 │ 1,180.40 │ 1,181.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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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8일(현지시간) 1,180.7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파 수준이었던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0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4.30원) 대비 3.60원 내린 셈이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180원 부근까지 하락했다.
뉴욕 시장에서 글로벌 달러화는 약세를 나타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평균물가목표제 도입을 공식화한 후 약세 기조를 굳히는 모습이다.
또 미국의 7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전월 대비 1.9%(계절조정치) 증가하며 양호했다.
뉴욕 증시에서 주요 주가지수가 상승하며 투자 심리가 이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도 한때 6.85위안대까지 떨어지며 달러-원 환율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6.190엔에서 105.36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905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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