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87.00/1,188.00원…0.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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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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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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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1,187.50 │ 1,187.00 │ 1,188.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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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7.5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파' 수준을 기록한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0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7.80원) 대비 0.30원 내린 셈이다.
간밤 뉴욕 증시는 최근의 강세에서 숨 고르기 흐름을 보였다. 다만, 나스닥 지수는 애플과 테슬라의 액면분할 효과에 사상 최고치 경신 흐름을 이어갔다.
글로벌 달러화는 혼조 흐름을 보였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평균물가목표제 도입에 따른 파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달러화는 유로화 대비로는 약세, 엔화 대비로는 강세를 보였다.
달러화는 원화 대비로는 소폭 약세를 보였으나, 약세 폭은 크지 않았다.
간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84위안대까지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5.630엔에서 105.9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937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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