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1.50/1,192.00원…3.4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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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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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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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1,191.75 │ 1,191.50 │ 1,192.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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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1.7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파' 수준의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0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8.30원) 대비 3.45원 오른 셈이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190원대 레벨을 회복했다.
뉴욕 증시에서 나스닥 지수가 5% 가까이 폭락한 가운데 달러화는 원화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
그간 가파른 오름세를 보였던 애플, 테슬라 등 대형 기술주가 조정을 받으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시장 전반적으로 위험 자산 회피 현상이 나타나며 글로벌 달러화는 상승했다.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ICE 달러지수는 소폭 상승하며 92.7선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6.260엔에서 106.18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52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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