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레디트 "유로화, 주말 앞두고 박스권 장세 보일 것"
(뉴욕=연합인포맥스) 배수연 특파원 = 유니크레디트는 주목할 경제지표나 새로운 시장 재료가 없어 주말을 앞두고 유로화도 제한적 박스권 등락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1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유니크레디트 분석가들은 "투자자들이 이번달 고점인 유로당 1.20달러 수준을 다시 테스트할 것 같지 않지만 1.1715~1.1740달러 쪽으로 하락세를 모색할 것 같지도 않다"고 전망했다.
이들은 "현재로서는 1.18~1.19달러 언저리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며 저가 매수 전략이 선호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전 8시22분 현재 유로화는 유로당 1.1833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n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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