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 총재 비둘기파 발언 이후 파운드화 약세
(뉴욕=연합인포맥스) 우성문 통신원 =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의 앤드루 총재가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하면서 파운드화가 달러 대비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22일 다우존스가 보도했다.
앤드루 총재는 "BOE는 금리를 추가로 하락하는 것을 심각하게 고민했다"면서 "BOE는 2% 물가를 향한 상당한 발전이 있을 때까지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앤드루 총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와 관련해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지만 우리는 경제를 지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sm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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