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70.60/1,171.00원…6.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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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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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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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1,170.80 │ 1,170.60 │ 1,171.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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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0.8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0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4.40원) 대비 6.40원 오른 셈이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다시 1,170원대로 올랐다.
미 기술주가 다시 불안한 흐름을 보이며 나스닥 지수가 3% 이상 급락한 가운데 위험 회피 심리가 힘을 얻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지속적 확산과 봉쇄 조치 강화 움직임도 투자 심리를 악화했다.
주요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ICE 달러지수는 전장보다 0.42% 오른 93.349를 기록했다. 이 지수는 간밤 장중 한때 두달래 최고 수준으로 오르기도 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05.125엔에서 105.36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61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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