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새 고용지원 정책 발표에 파운드화 약세 완화
  • 일시 : 2020-09-24 22:36:46
  • 영국, 새 고용지원 정책 발표에 파운드화 약세 완화



    (뉴욕=연합인포맥스) 우성문 통신원 = 영국 정부가 새로운 고용 지원 정책을 발표하면서 파운드화 약세폭이 줄었다고 24일(현지시간) 다우존스가 보도했다.

    영국의 리시 수낙 재무 장관은 10월에 끝나는 '고용 유지 계획'이 새로운 지원 대책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11월1일부터 정부는 향후 6개월간 정상 근무 시간의 3분의1 이상 일을 하는 고용자들에 한해 임금 3분의2를 커버해줄 예정이다.

    또한 수낙 장관은 기업들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간 때 받은 정부가 보장하는 대출과 관련해 상환 연장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파운드-달러는 1.2756달러에서 1.2726으로 내려갔고 유로-파운드화는 0.9130달러에서 0.9146달러로 올랐다.

    sm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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