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66.30/1,166.70원…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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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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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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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3 │ 1,166.50 │ 1,166.30 │ 1,166.7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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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6.5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0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9.50원) 대비 3.00원 내린 셈이다.
달러-원 환율은 추석 연휴 전 거래일(지난달 29일) 대비로는 하락했으나, 전일(2일) 대비로는 소폭 반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충격으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부각됐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0.17% 상승한 93.852를 기록했다.
추석 연휴 간 달러화 지수는 원화 대비 약세를 이어가다가 전일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확진을 계기로 다시 반등하는 흐름을 나타냈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연휴 중 1,160원대 초반까지 하락했다가, 1,160원대 중반대 레벨을 회복한 모습이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5.620엔에서 105.36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716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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