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36.50/1,136.90원…1.50원↑(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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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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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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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2 │ 1,136.70 │ 1,136.50 │ 1,136.90 │ 1,132.80 │ 1,13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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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1,136.7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5.10원) 대비 1.50원 오른 셈이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소폭 상승세를 이어갔다.
1,130원대 중반까지 오르며 최종 호가를 냈다.
미국 대선에 대비한 포지션 정리가 나왔고 달러화의 가치도 상승했다.
한편 미국과 유럽 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히 퍼지며 우려 심리도 커졌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2.8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4.296엔에서 104.67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46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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