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0-11-02 07:00:02
  • <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유로존 3분기 GDP 전기비 12.7%↑…예상 상회

    지난 3분기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경제가 시장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회복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유럽연합(EU) 통계당국 유로스타트는 30일 지난 3분기 유로존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예비치가 전기 대비 12.7% 증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치는 9.4% 증가를 상회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4983



    -연준, 메인스트리트 대출 조건 또 완화…최소 10만달러로 하향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6천억 달러 규모의 대출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해 조건을 또다시 완화했다.

    30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연준은 미 재무부와 함께 운영하는 메인스트리트 대출 프로그램의 최소 대출 규모를 기존 25만 달러에서 10만 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이번이 세번째 조정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5002



    -영국,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데이터 검토 가속

    영국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가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임상시험 결과 검토 속도를 높이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

    30일 금융시장에 따르면 주요 외신들은 영국 보건 당국이 화이자가 개발 중인 '롤링 리뷰'를 최근 시작했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4989



    -골드만삭스 "예측 시장, 바이든 승리 60% 예상…불확실성 높아"

    현재 대다수의 여론조사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서고 있지만 골드만삭스의 예측 시장 지표에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30일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골드만삭스의 블레이크 테일러 전략가와 알렉 필립 전략가는 "저널리스트들과 학자 등이 만든 여러 예측 모델은 바이든의 승리를 80% 이상으로 예측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예측 시장 지표에서 바이든 후보가 선거인단에서 승리할 가능성을 60%로 제시해 불확실성이 크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4991



    -애플·아마존 예상 웃돈 실적에도 주가 폭락…"월가 열광시키지 못해"

    트위터와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이 30일 주가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일 일제히 분기 실적을 공개한 이들은 컨센서스를 웃도는 성적표를 내놨지만, 신중한 투자자들을 움직일 만큼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지 못했다고 CNBC는 진단했다.

    예상을 뒤엎은 알파벳만 나홀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4999



    -ECB, 추가 통화 부양 시사…전문가들, '올인' 전망

    추가 채권 매입, 은행 비용 절감, 심지어 금리 변화까지…

    유럽중앙은행(ECB)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파동과 씨름하고 있어 12월 회의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CNBC가 30일 보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4988



    -BOA가 재봉쇄에도 유럽주식에 낙관적인 까닭은…

    유럽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2차 유행이 기사화되고 재봉쇄 조치가 잇따르고 있지만,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유럽주식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유지했다.

    30일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BOA의 전략가들은 코로나19의 폭증과 재봉쇄로 유럽지역의 성장률이 떨어질 것이라고 인정하면서도 유럽주식에 대한 낙관론을 유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5001



    -트럼프가 맞은 리제네론 항체치료제도 중증환자 임상 중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극찬한 미 생명공학회사 리제네론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치료제도 안전 우려로 중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중단했다.

    리제네론은 30일(현지시간) 독립 감시위원회가 "잠재적인 안전 신호"를 발견했다고 지적함에 따라 인공호흡기 또는 고용량 산소 치료를 받고 있는 가장 상태가 심각한 코로나19 입원 환자들의 임상시험 등록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031006000072?section=news



    -미국 1주일새 신규 코로나 환자 53만명…"1월까지 40만명 사망"

    워싱턴 의대 "1월 중순께면 하루 2천250명 사망할 것"

    뉴저지 주지사 "필요하면 주 전역에 통행금지령도 고려"

    https://www.yna.co.kr/view/AKR20201031005300091?section=news



    -미 명품거리 통째 봉쇄하고 곳곳 가림막…대선 후 소요사태 대비

    주요 도시 경찰, 비상 경계 근무…시위 대응 경관들 휴가 취소

    "무척 두렵다"…일부 상점 주인들은 약탈 사태 우려

    https://www.yna.co.kr/view/AKR20201031005000075?section=news



    -美대선 코앞 코로나 신규 확진 10만명 넘어 '최다기록'(종합)

    로이터 통신 집계 결과 30일 신규 확진자 10만233명

    신규 확진 8만명선 돌파한 뒤 1주일 사이 급증양상

    https://www.yna.co.kr/view/AKR20201031026451091?section=international/all



    -코로나 확진자 100만명 넘은 영국, 4주간 제2 봉쇄조치(종합)

    유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가장 심각한 곳 중 하나인 영국에서 누적 확진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코로나19 재확산 속도가 빨라지자 영국 정부는 결국 잉글랜드 전역에 봉쇄조치(lockdown)를 재도입하기로 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31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4주간의 봉쇄조치를 확정해 발표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01001451085?section=international/all



    -트럼프 "개표 수주 걸릴 수도…나쁜 일 일어날 수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 개표에 수 주가 걸릴 수 있다면서 "매우 나쁜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언급은 대선까지 이틀을 앞둔 상황에서도 우편투표 도착 지연이 발생하고 있고 가운데 나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01028100009?section=international/all



    -바이든, '경합주' 미시간·위스콘신서 오차범위 넘는 우위

    미국 대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의 조 바이든 후보가 미시간과 위스콘신주에서는 오차범위를 넘어서는 우위를, 애리조나와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는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4개 주는 펜실베이니아, 플로리다주와 함께 이번 대선에서 승패를 좌우할 6개 '경합주'에 속한다.

    미국 CNN방송은 31일(현지시간) 여론조사 기관인 SSRS에 의뢰해 이들 4개 주 유권자를 대상으로 지난 23~30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01022000009?section=international/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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