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마감] 차이신 PMI 호조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2일 오전 중국증시는 중국 제조업 지표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상승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0.59포인트(0.02%) 오른 3,225.12에 거래를 마쳤고, 선전종합지수는 25.32포인트(1.15%) 상승한 2,223.39에 장을 마감했다.
중국 10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호조를 보인 것이 투자심리를 북돋웠다.
이날 오전 금융정보 제공업체 IHS마킷은 중국의 10월 차이신 제조업 PMI가 53.6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1년 1월 이후 최고치다.
지난 주말동안에는 중국 국가통계국 제조업 및 비제조업 PMI가 발표됐었다.
10월 공식 제조업 PMI는 51.4로 8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나타냈고 비제조업 PMI는 56.2로 2013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소비재부문이 1% 넘게 오르며 상승세를 견인했다.
한편 이날 중국 인민은행은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을 500억위안을 매입해 시중에 유동성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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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하이종합지수 추이>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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