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0-11-09 07:01:00
  • <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바이든, 승리선언 일성은 '통합'…"지금은 치유할 시간"(종합2보)

    미국 대선에서 이긴 민주당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7일(현지시간) "분열이 아닌 통합을 추구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약속한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체이스센터의 야외무대에서 한 승리 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08030551071?section=international/all&site=topnews01



    -바이든, 미국 46대 대통령 당선…트럼프 "선거 안끝났다" 불복(종합3보)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현지시간) 11·3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불복 의사를 밝히며 반발해 당선인 확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혼란이 불가피해 보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08002552071?section=search



    -바이든, 대선 승리 초읽기…"선거인단 과반 확보 임박"(종합2보)

    핵심 승부처 잇단 막판 뒤집기…'역전' 펜실베이니아 이기면 대선 승리

    승부처 조지아도 개표 99% 상황서 극적인 반전…네바다도 격차 늘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06170252071?section=international/all&site=topnews01



    -美 10월 실업률 6.9%·고용 63.8만 명…월가 예상보다 대폭 양호(종합)

    지난 10월 미국의 실업률이 6.9%로 하락하며 시장 예상보다 대폭 양호했다. 비농업부문 고용은 약 64만 명으로 시장 예상보다 더 늘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6285



    -아스피린, 코로나19 치료제 되나…복용환자 사망위험 현저히 낮아(상보)

    값싸고 처방전 없이도 살 수 있는 아스피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입원환자들에 사용 가능한 치료제 가운데 하나로 세계 최대규모의 연구에서 조사되고 있다고 마켓워치가 6일 보도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들은 출혈을 멈추는 혈액 속의 작은 세포 파편인 혈소판이 너무 활성화된 탓에 혈관에 혈전이 형성될 위험이 더 높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6282



    -쿠퍼맨 "주식 시장 장기 전망 걱정…부채 너무 많아"

    미국 억만장자 투자자이자 오메가 어드바이저의 창립자인 리온 쿠퍼맨이 너무 많은 부채로주식 시장의 장기 전망은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6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쿠퍼맨은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프리 머니의 환경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이라면서 "이것이 정당화할 수 있는 수준인지, 이것이 장기적인 전망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등에 대한 판단을 내려야한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6283



    -바이든, 펜실베이니아 역전…美 국채 금리 상승

    미국 대선 개표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최대 격전지 펜실베이니아에서 역전에 성공했다고 다우존스가 6일 보도했다.

    바이든 후보가 대권에 바짝 다가서면서 미 국채 금리가 상승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6276



    -블루베이 "바이든 승리, 신흥국 채권에 호재"

    블루베이 자산운용은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미국 대선에서 승리하는 것은 신흥국 채권에 호재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블루베이의 폴리나 쿠르다브코 신흥시장 채권 대표는 "우리는 바이든의 승리를 신흥국 채권에 긍정적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6268



    -[미 대선] 재검표 속출할 듯…위스콘신·조지아 등 경합주 '살얼음'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승리 가능성이 큰 가운데 재검표에 나설 주(州)가 속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당락을 가른 일부 경합주의 표 차이가 미미해 주 법(法)에 따라 재검표에 들어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07007400071?section=news



    -[미 대선] 상원 50대 50 동률?…조지아 2석에 권력지도 달렸다

    조지아 내년 1월 결선투표 전망…민주 석권시 상원 50석씩 양분

    민주당 대선승리하면 부통령 캐스팅보트로 상원 통제 가능

    https://www.yna.co.kr/view/AKR20201107006800075?section=news



    -미 공화-민주, 추가부양 규모 이견 '팽팽'…연내 타결 무산되나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 지도부가 추가 경기부양 패키지 규모를 놓고 대선 후에도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연내 타결 가능성이 점점 더 낮아지는 분위기이다.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6일(현지시간) 지역구인 켄터키주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날 발표된 10월 일자리 통계를 가리키며 "3조달러를 더 쏟아붓기보다는 작은 규모의 패키지가 더 적절하다는 내 주장에 힘을 실어준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07006500072?section=news



    -패색 짙은 트럼프 "결코 싸움 포기 안할 것"…불복 거듭 공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대선 결과와 관련, "결코 싸움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한 불복 의사를 거듭 밝혔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대선 캠프를 통해 성명을 발표해 "우리는 미국 국민이 모든 투표 집계와 선거 인증에 완전한 투명성을 가질 자격이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07006300071?sect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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