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19.30/1,119.80원…5.3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0-11-10 │ 1,119.55 │ 1,119.30 │ 1,119.8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9.5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3.90원) 대비 5.30원 오른 셈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소식이 들려왔으나 간밤 글로벌 달러화는 이례적 강세를 보였다.
최근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후보의 대통령 당선에 따른 약세가 되돌려진 영향으로 해석된다.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는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이 90% 이상의 예방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백신 희소식에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가 장중 1,600포인트 이상 폭등하기도 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3.525엔에서 105.39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13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