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9월 경상흑자 1조6천602억엔…예상 하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일본의 지난 9월 경상수지 흑자가 1조6천602억엔(약 17조6천33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일본 재무성이 10일 발표했다.
9월 흑자는 시장 예상치 1조9천920억엔 흑자를 밑돌았다.
흑자 규모는 전년 동월 대비로 4.2% 증가했다.
기업이 해외 투자로 거둔 이자·배당 등을 나타내는 1차 소득수지는 전년 대비 7.1% 줄어든 1조7천139억엔 흑자를 기록했다.
무역 및 서비스수지는 6천810억엔 흑자로 집계됐다.
무역수지는 9천184억엔 흑자로, 서비스수지는 2천374억엔 적자로 조사됐다.
기부와 증여에 의한 경상이전수지를 뜻하는 2차 소득수지는 7천347억엔 적자를 나타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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