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스와프, 조용한 흐름 속 보합권 마감
(서울=연합인포맥스) 전소영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조용한 흐름 속 보합권으로 장을 마쳤다.
최근 스와프포인트 급등에 따른 관망세가 우세했던 가운데 실거래 물량만 간간이 처리됐다.
13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일 대비 0.10원 상승한 마이너스(-) 0.30원에 거래됐다.
6개월물은 전일과 같은 0.10원, 3개월물도 전일 대비 보합인 0.25원에 거래를 마쳤다.
1개월물도 전일과 같은 0.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물은 0.04원에,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2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버나이트의 결제일은 오는 16일이다.
한 은행의 스와프딜러는 "최근 스와프포인트가 큰 폭으로 급등한 데 따라 조정 분위기가 우세했지만, 전반적으로 전일 종가 수준에서 물량 처리만 되는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syje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