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바이든, 조지아도 이겨 선거인단 최종 306명…트럼프는 232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1·3 미국 대선에서 절반을 훌쩍 넘는 306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해 승리했다고 외신들이 잇따라 보도했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에디슨리서치는 승패가 결정 나지 않은 마지막 2개 주인 조지아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이날 각각 바이든 당선인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했다고 예측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14006900071?section=news
-바이든의 코로나 자문단, '미국 봉쇄' 부인…"선별적 접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문단이 코로나19 재확산 억제를 위한 '미국 봉쇄' 구상을 부인했다.
자문단 소속인 셀린 군더 뉴욕대 의과대학 교수는 13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출연해 "자문단 전체의 의견은 좀 더 미묘한 접근법이 필요하다는 것"이라면서 광범위한 봉쇄는 "자문단의 의견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14004400072?section=news
-BI "포춘 500 기업 CEO 24명, 트럼프 불복 대응 방안 논의"
포춘 500에 속하는 미국 굴지의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비공개회의를 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적 정권 교체 거부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예일대 교수인 제프리 소넨펠트가 대통령 선거가 실시된 지 사흘 뒤인 지난 6일에 이 회의를 주재했으면 모두 24명 이상의 금융기관, 제조부문, 소매부문, 언론기관 최고경영자가 화상으로 이 회의에 참여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7514
-악시오스 "공화당, 트럼프 대선 불복, 결선투표 악영향 우려"
악시오스의 창립자 마이크 알렌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결과에 승복하지 않는 것에 대해 현재 미 공화당이 조지아 결선투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13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알렌 창립자는 "내가 공화당 위원들과 한 대화에서 그들은 이 상황이 다음번 선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었다"면서 "이들 역시 내년 1월 5일 치러질 조지아의 연방 상원의원 결선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7508
-UBS "美 내년 2분기 코로나 소멸 가능…성장 전망 상향"
UBS가 내년 2분기에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소멸할 수도 있다면서,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13일 CNBC에 따르면 UBS는 미국의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전망보다 1~1.5%포인트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를 반영한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7515
-골드만, 2021년 강한 경제 전망…"좋아지기 전에 더 나빠져"
골드만삭스는 내년 강한 경제를 예상하지만, 그 전에 험난한 여정을 거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13일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2021년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5.3%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시장 컨센서스이자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전망 중앙값인 4%보다 상당히 강한 전망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7516
-도어대시 IPO 돌입…매출 늘고 순손실 줄어
미국의 대표적인 음식 배달 앱인 도어대시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 전망서를 제출했다.
13일 CNBC에 따르면 도어대시는 'DASH'라는 이름으로 뉴욕 SEC에 상장할 예정이다. 가장 최근의 '긱 경제' 회사 상장 사례가 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7507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경제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분석했다.1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불라드 총재는 "경제는 팬데믹(대전염)에서 예상보다 더 빨리 회복하고 있다"면서 "실업률은 현재 6.9%에서 올해 말 4.9~5.5%로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7513
-뉴욕 연은 총재 "경제지표 예상보다 훨씬 좋아…4분기 회복 속도 완만"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지금까지 경제 지표가 예상보다는 훨씬 좋았다며 4분기에는 회복 속도가 완만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1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윌리엄스 총재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수 증가가 전망에 의문을 키운다며 이렇게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7498
-트럼프 "대선 승리할 수 있다…아마 2∼3주면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대선 결과를 뒤집을 수 있다는 주장을 반복하며 2∼3주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13일(현지시간) 미 매체 워싱턴이그재미너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위스콘신주와 애리조나주, 조지아주에서 수개표와 검표 등을 통해 자신이 승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14002800071?section=news
-영국-EU 무역협정 협상, 시간과 싸움 돌입…'내주? 12월10일?'
영국과 유럽연합(EU) 간 무역협정을 포함한 미래관계 협상이 시간과 싸움에 돌입했다.
연말까지 설정된 브렉시트(Brexit) 전환(이행)기간 종료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핵심 쟁점에 대한 이견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14일(현지시간) BBC 방송,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양측은 최근 런던에서 진행된 협상에서도 기대했던 것과 달리 주요 이슈에 대한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14051800085?section=international/all
-日 7~9월 GDP 전기비 18% ↑…40년 만에 최대 성장률 전망
일본의 올해 7~9월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18%(연율 환산 기준) 정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일본경제연구센터가 민간 34개 사 소속 이코노미스트의 7~9월 GDP 성장률 전망치를 집계한 결과, 평균치는 18.03%였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5일 보도했다.
예측대로라면 비교 가능한 1980년 이후 40년 만에 최대 성장률이 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15023100073?section=international/all
-잠비아 "이자 지급 못해"…아프리카 첫 '코로나 국가부도'
잠비아가 유로본드 채권 중 하나에 대해 이자를 지급할 수 없다고 밝히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닥친 뒤 아프리카에서 첫 국가부도를 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15000900099?section=international/all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