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092.80/1,093.30원…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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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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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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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5 │ 1,093.05 │ 1,092.80 │ 1,093.30 │ 1,091.30 │ 1,09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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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93.0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1.80원) 대비 1.50원 오른 셈이다.
간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소폭 올랐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고 달러화의 약세가 재개됐으나 원화 반영은 크지 않았다.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재봉쇄 우려와 원화 강세 경계, 간밤 위안화의 약세가 환율의 하단을 지지한 것으로 보인다.
간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53위안대에서 등락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1.3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 환시 마감 무렵과 같은 104엔, 유로-달러 환율은 1.215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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