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행, 1년 만기 MLF로 9천500억 위안 유동성 투입(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중국 인민은행이 15일 1년 만기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를 통해 9천500억 위안(한화 약 159조 원)의 유동성을 투입했다.
입찰금리 2.95%로 인민은행은 8개월 연속 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했다.
인민은행은 웹사이트 성명을 통해 이날 유동성 투입이 12월 7일과 16일에 만기가 돌아오는 대출의 차환을 포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국 증권시보는 12월 7일과 16일에 만기가 도래하는 MLF는 총 3천억 위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인민은행은 100억 위안 규모의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도 매입했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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