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전세계 중앙은행 달러 보유 강해"
(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국제통화기금(IMF)은 적어도 중앙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달러의 규모를 볼 때 전 세계 무대에서 달러가 지위 강등 위기에 처해있지는 않다고 진단했다.
1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IMF는 보고서를 통해 "달러의 국제적 지배력을 고려할 때 지금까지 중앙은행의 보유고 내 변화는 미미했다"며 "금융 연계성은 외환보유고의 핵심 동력이었고, 지난 10년 동안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달러가 세계 금융과 무역을 장악하고 있는 한 외환보유고에서 지배력은 유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IMF는 또 중국의 위안화는 국제 사회에서 거의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진단했다.
sy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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