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8일)
  • 일시 : 2020-12-18 13:15:44
  •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8일)



    ▲비트코인 급등 왜…"美 실질금리 하락에 완화 효과↑"

    - 비트코인이 최근 급등세를 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미국 실질금리 하락이 다시 금융시장에서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며, 이는 위험자산 랠리의 요인이 되고 있다고 18일 분석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16일 사상 최초로 2만 달러를 넘은 데 이어 17일에는 2만3천 달러마저도 돌파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3420



    ▲바이든 경제팀에 우려의 시선…"거대한 거품 만들 수도"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경제팀이 시장에 거대한 거품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CNN비즈니스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부양책에 따른 인플레이션보다 고용시장을 더 걱정하고 있음을 명확히 시사했으며, 이는 전 연준 의장이었던 재닛 옐런과 같은 시각이라고 지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3463



    ▲美 전기차 스타트업 카누, 상장 앞두고 신형 밴 공개

    -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카누(Canoo)가 다음주 미국 증시 상장을 앞두고 신형 밴을 공개했다고 CNBC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2월 카누와 협력해 전기차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3474



    ▲JP모건 "증시, 새로운 방식으로 강세 지속"

    - JP모건은 주식시장이 지난 몇 년간 겪지 않았던 방식으로 강세를 계속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은행은 17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를 통해 "보다 광범위하게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3431



    ▲美 연구원 "테슬라, S&P500 편입 무모…73%는 떨어져야"

    - 테슬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편입은 무모하고 주가가 현재보다 대폭 떨어져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증시 애널리스트이자 뉴컨스트럭츠의 최고경영자(CEO)인 데이비드 트레이너는 17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를 통해 "테슬라 주가가 지금보다 73% 낮은 주당 172달러에 거래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3461



    ▲뉴질랜드 11월 무역흑자 2억5천200만뉴질랜드달러…4개월만에 흑자 전환

    - 뉴질랜드의 11월 무역수지가 2억5천200만 뉴질랜드달러 흑자로 집계됐다고 뉴질랜드 통계청이 18일 발표했다. 다우존스가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집계한 예상치 2억5천500만 뉴질랜드달러 흑자에 근접한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3401



    ▲日 11월 근원 CPI 전년比 0.9%↓…예상치 부합(상보)

    - 일본의 11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9% 하락했다고 일본 총무성이 18일 발표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9% 하락에 부합하는 수준이지만, 전달의 0.7% 하락보다 낙폭이 확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3434



    ▲디즈니 밥 아이거, 주중 미국 대사에 관심 있어

    - 디즈니의 로버트(밥) 아이거 이사회 의장이 조 바이든 행정부 측근들에게 주중 미국 대사에 관심이 있다고 언급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이거는 지난 15년간 디즈니 최고경영자(CEO)로써 디즈니를 이끌어오다 올해 2월에 CEO 자리에서 사퇴하고, 내년 말까지 이사회 의장직을 맡을 예정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3447



    ▲英 Gfk 12월 소비자신뢰지수 -26…예상치 -30(상보)

    - 영국의 1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26을 기록했다고 독일 시장조사기관 Gfk가 18일 발표했다. 이날 수치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30보다 개선된 것으로 전달의 -33보다 크게 개선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3452



    ▲뉴질랜드 12월 ANZ 기업신뢰지수 9.4%로 상승…전달보다 16%p↑(상보)

    - 호주뉴질랜드은행(ANZ)은 뉴질랜드 12월 기업신뢰지수가 9.4%를 기록했다고 18일 발표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2017년 8월 이후 처음 플러스로 전환한 것으로 기업들의 투자 심리가 긍정적으로 변했다는 것을 의미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3456



    ▲WSJ "한국 좀비기업, 좀비영화보다 무섭다"

    - 한국의 '좀비기업' 문제가 우려스럽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7일(현지시간) 조명했다. 저널은 2016년에 개봉한 영화 '부산행'과 작년에 나온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같은 한국판 좀비물보다 한국의 한계기업 문제가 무서운 수준이라고 꼬집었다. 한계기업이란 이자를 내기에도 충분치 않은 실적을 3년 연속 기록한 기업을 뜻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3449



    ▲日닛케이지수, 코로나19 확산 가속화 속 약보합

    - 18일 일본 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3천명을 재차 넘어선 점이 영향을 미쳤다. 오전 9시 33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79포인트(0.04%) 내린 26,794.88을 나타냈다. 토픽스지수는 3.64포인트(0.20%) 오른 1,796.22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3458



    ▲"보잉의 대중국 판매 전망, 매우 복잡…대만과 연관"

    - 보잉의 대중국 판매 전망이 미국의 대만 무기 판매와 연관돼있어 상황이 매우 복잡하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7일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미중 갈등이 이어지는 한 737맥스 승인 여부 등 중국이 보잉과의 향후 거래에서 상당히 신중한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3450



    ▲中, 20년 만에 부실채권 관리회사 설립 예정

    - 중국이 20년 만에 처음으로 전국적인 부실채권을 관리하는 새로운 자산관리회사(AMC)를 최종 승인했다고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이 17일 보도했다. 중국 은행보험감독위원회(CBIRC·은보감회)는 지난 17일 국영 기업 차이나갤럭시에셋매니지먼트 설립을 승인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3471



    ▲코카콜라, 일자리 2천200개 축소…미국만 1천200명 감원

    - 코카콜라가 미국 내 직원 1천200명을 포함해 전 세계 사업장에서 일자리 2천200개를 줄이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해 초 기준 코카콜라의 고용인원은 8만6천 명에 달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3409



    ▲펄펄 끓는 비트코인, 내년 초 25%-30% 하락 가능성 '경고'

    - 비트코인이 사상 처음으로 2만3천 달러 선을 넘어서는 등 올해 들어 세 자릿수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지만, 특유의 변동성으로 인해 내년 초 25%~30%에 달하는 매도세가 나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밀러 타박의 매트 말리 수석 시장전략가는 17일(현지시간) CNBC의 '트레이딩 네이션'에서 비트코인의 기술적 차트 분석을 통해 새해 초 매도세가 나올 가능성을 제시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3438



    ▲리오 틴토, 차기 CEO에 야콥 스타우스홀름 CFO 지명

    - 시가총액 기준 세계 2위의 광산업체인 리오 틴토가 차기 최고경영자(CEO)로 야콥 스타우스홀름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지명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오 틴토는 지난 5월 24일 서부 호주의 철광석 광산 확장 과정에서 4만6천 년 전 인류의 흔적을 담은 주칸 고지 동굴을 폭파해버리는 바람에 장 세바스티안 자끄 CEO를 포함해 3명의 임원이 쫓겨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3454



    ▲美 의류 온라인 중고장터 '포시마크' IPO 신청

    - 미국의 온라인 중고 의류 거래 사이트인 포시마크(Poshmark)가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고 CNBC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011년 설립된 포시마크는 중고 의류, 신발, 장신구 등을 거래하는 온라인 사이트다. 이베이와 마찬가지로 포시마크는 옷장 내 물품 목록을 올린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하고 수수료를 받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3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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