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증권 "달러 숏베팅 늘어나"
(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TD증권은 달러 하락에 베팅하는 숏 포지션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1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TD증권의 네드 럼펠틴, 제임스 로지터 분석가들은 "달러 하락세는 확실히 고착돼 있지만, 브렉시트 무역 합의 이후, 미국 재정 부양책 기대는 달러 가치에 완전히 반영돼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브렉시트, 미 재정 부양 협상과 관련된 잠재적인 희소식에 반사적인 달러 매도세가 약해질 것이라는 쪽"이라며 "달러 인덱스는 0.1% 오른 89.9520을 기록했지만, 지난 5주 동안 4번째 주간 하락을 예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sy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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