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11월 소매판매 예비치 전월비 7.0%↑(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호주의 11월 소매판매 예비치가 계절조정 기준으로 전월 대비 7.0% 증가했다고 호주 통계청(ABS)이 22일 발표했다.
호주 소매판매는 지난 10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증가했다.
11월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로 13.2% 늘었다.
ABS의 벤 제임스 디렉터는 "빅토리아주의 소매판매가 21% 급증했다"며 "빅토리아주를 제외한 증가율은 2.7%"라고 말했다.
호주달러화는 소매판매 호조에도 하락 흐름을 유지했다.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오전 9시 44분 현재 전장 대비 0.0011달러(0.15%) 떨어진 0.7572달러를 기록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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