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유로 잘 버텨…레인지 트레이딩 예상"
(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유로가 달러 강세, 더 엄격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제약 조치, 유럽 내 국경 폐쇄에도 매우 잘 버티고 있다고 ING가 진단했다.
2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ING의 크리스 터너 분석가는 "브렉시트 협상에 관한 어떤 진전도 EU 의약 규제당국이 화이자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는 뉴스처럼 시장에서 환영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로-달러가 12월 거래량이 마른 시장에서 1.2015달러로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배제하기는 너무 이르다"면서 "유로-달러가 사상 최고치를 뚫을 것이라고 보기도 시기상조여서 환율은 1.2130달러에서 1.2270달러 사이에서 당분간 인지 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sy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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