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12월 소비자물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
│기관명│참여자│전년비│전월비│코멘트 │
├───┼───┼───┼───┼─────────────────────┤
│JP모간│박석길│0.5% │0.1% │- │
├───┼───┼───┼───┼─────────────────────┤
│KB증권│오재영│0.3% │-0.1% │12월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1% 하락을 전│
│ │ │ │ │망하며, 전년 대비로는 0.3% 상승해 지난 11 │
│ │ │ │ │월 (0.6%)에서 추가 둔화를 전망. 식품가격 │
│ │ │ │ │추가 하락이 전반적인 물가하락을 가져왔을 │
│ │ │ │ │것으로 전망. 다만, 12월 사회적 거리두기 격│
│ │ │ │ │상으로 인한 식료품 수요 확대가 식품가격 하│
│ │ │ │ │락 폭을 당초 예상보다는 제약해, 12월 물가 │
│ │ │ │ │의 하락 폭은 전월 대비 소폭 하락에 그칠 전│
│ │ │ │ │망. 한편, 최근 유가 상승은 시차를 두고 소 │
│ │ │ │ │비자물가에 영향을 미쳐 2021년 상반기 물가 │
│ │ │ │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것. 2021년 1분기 물가│
│ │ │ │ │는 지난해 높았던 물가 (1.2%)의 기저효과로 │
│ │ │ │ │전년 대비 0.2% 내외에 그치나, 2분기부터는 │
│ │ │ │ │1%대의 물가 진입 예상 │
│ │ │ │ │ │
│ │ │ │ │ │
├───┼───┼───┼───┼─────────────────────┤
│NH투자│안기태│0.8% │0.4% │전월세 가격 상승이 물가 상승에 영향. 계절 │
│증권 │ │ │ │적으로 11월이 물가상승률 저점에 해당하며 │
│ │ │ │ │역사적으로 12월은 대부분 반등했음 │
│ │ │ │ │ │
├───┼───┼───┼───┼─────────────────────┤
│메리츠│이승훈│0.7% │0.3% │11월에 크게 하락했던 농산물 물가가 반등(한│
│종금증│ │ │ │파 등)하는 한편, 국제유가 전반 상승이 국내│
│권 │ │ │ │ 원유도입단가 및 소매 유가 상승으로 연결. │
│ │ │ │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예년과 유사한 0.1│
│ │ │ │ │5% MoM 내외 예상. 이를 종합했을 때 12월 소│
│ │ │ │ │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3% 상승했을 것으로 │
│ │ │ │ │추정. COVID-19 확산에 따른 유가 하락과 통 │
│ │ │ │ │신지원금 등 관리물가 영향으로 올해 국내 CP│
│ │ │ │ │I는 0.6% 상승에 불과. 내년에는 1% 초반 수 │
│ │ │ │ │준으로 올라설 전망 │
│ │ │ │ │ │
│ │ │ │ │ │
├───┼───┼───┼───┼─────────────────────┤
│유진투│이상재│0.5% │0.1% │12월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1% 상승하여 │
│자증권│ │ │ │3개월 만에 소폭 상승세로 반전되나 저물가 │
│ │ │ │ │기조를 이어갈 전망임. 전년동기비로도 11월(│
│ │ │ │ │0.6%)보다 하락한 0.5% 상승에 그칠 전망임. │
│ │ │ │ │동절기 한파로 인해 농축수산물가격이 상승하│
│ │ │ │ │고 유류가격 역시 국제유가 상승 여파로 상승│
│ │ │ │ │하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내수 부진으로 │
│ │ │ │ │서비스 물가의 하향 안정 기조가 지속되기 때│
│ │ │ │ │문임. 2020년 소비자물가는 연간 0.5% 상승하│
│ │ │ │ │여 2019년(0.4%)에 이어 2년 연속 0%대 중반 │
│ │ │ │ │의 저물가기조 상에 위치함. 2021년 소비자물│
│ │ │ │ │가는 상반기에는 1%를 하회하는 안정 기조가 │
│ │ │ │ │이어지나 코로나19 백신 효과가 본격화될 경 │
│ │ │ │ │우 하반기에는 상승세가 확대되는 상저하고 │
│ │ │ │ │흐름을 보일 전망임 │
│ │ │ │ │ │
│ │ │ │ │ │
├───┼───┼───┼───┼─────────────────────┤
│하나금│전규연│0.5% │0.1% │1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0.5%(전│
│융투자│ │ │ │월 대비 0.1%) 전망. 품목별로 차별적인 흐름│
│ │ │ │ │이 전개. 식료품, 집세, 내구재 등 일부 품목│
│ │ │ │ │들은 물가 상승 압력 나타나고 있으나, 서비 │
│ │ │ │ │스업 중심의 물가 하락이 전반적인 물가 부진│
│ │ │ │ │을 야기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정부 정책과 │
│ │ │ │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의 영향으로 공공/개인 │
│ │ │ │ │서비스업 물가가 동반 약화할 것으로 보임. │
│ │ │ │ │수입 물가도 원화 강세와 저유가 기조로 인해│
│ │ │ │ │ 하락. 국내 소비심리 약화 등을 고려할 때 │
│ │ │ │ │내수 부진 및 수요측 물가 압력 제한은 내년 │
│ │ │ │ │초까지 이어질 전망 │
│ │ │ │ │ │
│ │ │ │ │ │
├───┼───┼───┼───┼─────────────────────┤
│하이투│박상현│0.4% │0.0% │농수산물 가격 안정 및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자증권│ │ │ │ 소비 둔화 여파 등으로 0% 초반대 저물가 수│
│ │ │ │ │준이 예상되며 당분간 물가 반등 압력은 높지│
│ │ │ │ │ 않을 것으로 보임 │
│ │ │ │ │ │
└───┴───┴───┴───┴─────────────────────┘
jwchoi@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