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국제금융뉴스](24일)
  • 일시 : 2020-12-24 08:15:46
  • [오늘의 주요 국제금융뉴스](24일)



    ▲달러-엔 반등…화이자, 백신 1억회분 美 추가 공급

    - 달러화가 23일 뉴욕 외환시장 개장을 앞두고 대표적인 안전통화인 일본 엔화에 대해 낙폭을 일부 만회하고 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화이자와 바이오테크가 공동으로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억 회분을 미국 정부에 추가로 납품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달러화가 엔화에 대한 약세를 일부 만회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26



    ▲미 국채가, 소폭 하락…트럼프 부양책 거부권 가능성 주목

    - 미국 국채 가격이 소폭 하락했다. 투자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정부양책 승인 거부 가능성을 주목하면서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재정부양책에서 현금 지급 규모를 3배로 증액하는 등 일부 조항에 대한 수정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켓워치·다우존스-트레이드웹에 따르면 23일 오전 8시 30분께 (이하 미 동부시각)께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 거래일보다 0.8bp 상승한 0.925%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35



    ▲달러화, 약세…브렉시트 기대·美 화이자 백신 1억회분 추가

    - 달러화 가치가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다소 진정되면서 소폭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종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지만, 백신이 본격 보급되면서다. 유럽연합(EU)과 영국 간 무역 협상에서 진전이 있다는 소식도 위험통화에 대한 투자심리 안정에 도움이 된 것으로 풀이됐다. 연말 휴가 시즌을 앞두고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전형적인 연말 장세가 거듭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36



    ▲배런스 "퀀텀스케이프 공매도 진행…빌릴 주식이 없어"

    - 최근 급등세를 보였던 고체 상태의 리튬배터리 제조사인 퀀텀스케이프(QS)가 공매도 압력에 노출됐을 수 있다고 배런스가 23일 진단했다. 빌릴 수 있는 주식이 많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배런스에 따르면 퀀텀스케이프는 지난 21일 29% 급등한 데 이어 전날에도 39%가 추가로 폭등해 131.67달러로 마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44



    ▲화이자, 코로나 백신 1억 접종분 美 추가 공급

    - 화이자가 내년 7월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억 도스(1회 접종 분량)를 추가로 미국에 공급한다. 23일 CNBC에 따르면 화이자는 이렇게 밝혔으며, 이로써 미국에 총 2억 도스를 공급하게 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25



    ▲이탈리아 2021년 그린본드 발행 확정…새 단기 국채도 선보여

    - 이탈리아가 2021년에 첫 그린본드를 선보이겠다는 이전의 계획을 확정했다. 또 새로운 단기 고정금리 국채(BTP)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2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선보이게 될 새로운 BTP 단기는 18개월에서 30개월 사이의 명목 채권이 된다고 이탈리아 재무부는 설명했다. 이는 내년 중에 제로 쿠폰 노트(CTZs) 발행을 대체하게 된다. 새로운 BTP 단기에는 고정 쿠폰이 적용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27



    ▲미 11월 내구재수주 0.9%↑…월가 예상 상회(상보)

    - 지난 11월 미국의 내구재(3년 이상 사용 가능 제품) 수주가 시장 예상보다 큰 폭 증가했다. 23일 미 상무부는 11월 내구재수주 실적이 전월 대비 0.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32



    ▲미 주간 실업보험청구 80만3천 명…월가 예상보다 적어(상보)

    - 지난 19일로 끝난 주간의 미국 실업보험청구자 수가 3주 만에 감소해 80만 명대 초반으로 내려갔다. 미 노동부는 23일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전주보다 8만9천 명 감소한 80만3천 명(계절 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33



    ▲美 11월 소비지출 예상 부합 0.4%↓…개인소득은 1.1%↓(상보)

    - 지난 11월 미국인의 소비지출이 7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소득은 예상보다 큰 폭 떨어졌고, 물가는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대체로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23일 미 상무부는 11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전월 대비 0.4%(계절조정치)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4월 이후 첫 감소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34



    ▲뉴욕증시, 부양책 불확실성 vs 백신 확대에 혼조 출발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부양책을 둘러싸고 불확실성이 생겼지만, 백신 보급 확대 기대도 커져 혼조세로 출발했다. 오전 9시 52분(미 동부 시각)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7.77포인트(0.69%) 상승한 30,223.28을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40



    ▲美 11월 신규주택 판매 11.0%↓…월가 예상 대폭 하회(상보)

    - 고공행진을 벌이던 미국의 신규 주택판매가 11월에 대폭 하락했다. 23일 미 상무부는 지난 11월 신규 주택판매가 전월 대비 11.0% 급감한 연율 84만1천 채(계절조정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42



    ▲브렉시트 타결 기대에 美 수익률곡선 2017년 이후 최대 스티프닝

    - 브렉시트 무역 합의가 이르면 23일 타결될 수 있다는 보도 이후 미 장기와 단기 국채수익률 스프레드가 3년 만에 최대로 확대됐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이날 2년과 10년 국채수익률 격차는 0.84%포인트로, 2017년 10월 이후 가장 넓어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43



    ▲美 12월 소비자태도지수 80.7…월가 예상 하회(상보)

    - 12월 미국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상승했지만, 예비치와 시장 예상에는 미치지 못했다. 23일 미시간대에 따르면 12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최종치는 예비치는 80.7로, 전월 확정치인 76.9에서 상승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45



    ▲美 11월 소비지출 예상 부합 0.4%↓…개인소득 1.1%↓(종합)

    - 지난 11월 미국인의 소비지출이 7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소득은 예상보다 큰 폭 떨어졌고, 물가는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대체로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23일 미 상무부는 11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전월 대비 0.4%(계절조정치)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4월 이후 첫 감소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47



    ▲EIA 원유재고 56만2천 배럴 감소…WTI 상승세 확대

    -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재고가 약 56만2천 배럴 감소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원유재고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310만 배럴 감소보다 훨씬 덜 줄었다. 휘발유 재고는 112만5천 배럴 줄었고, 정제유 재고는 232만5천 배럴 감소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48



    ▲EU 관계자 "영국-EU 브렉시트 합의 근접"(상보)

    - 유럽연합(EU)의 관계자들이 영국과 유럽연합이 브렉시트 이후 무역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고 다우존스가 23일 보도했다. 한 관계자는 "협상은 이제 최종 국면에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49



    ▲[뉴욕유가] 원유·휘발유 재고 감소에 2.3% 상승

    - 뉴욕 유가는 미국의 원유, 휘발유, 정제유 재고 감소로 수요 복귀 기대가 커져 사흘 만에 반등했다. 23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1.10달러(2.3%) 상승한 48.12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54



    ▲피치 "중국 그린본드 붐 이어질 것"

    -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는중국의 그린본드 붐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2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피치는 "향후 몇 년간 중국의 그린 본드 시장은 계속 성장할 것"이라면서 "중국의 그린본드 시장은 2014년 10억달러에서 11월 말 수준 1천600억달러까지 규모가 커졌다"고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37



    ▲UBS "그린본드, 투자자들에 더 높은 투명성 제공"

    - UBS가 그린본드에 대해 투자자들에게 더 높은 투명성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2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UBS는 "그린본드나 비그린본드에 투자할 때 수익률은 비슷하지만 그린본드는 투자자들에게 더 높은 투명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41



    ▲파운드화, 브렉시트 무역 협상 임박 보도에 상승

    - 파운드화가 브렉시트 무역 협상이 임박했다는 보도에 상승하고 있다고 23일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주요 외신은 브렉시트 무역 협상이 임박했고 빠르면 이날이나 다음날 타결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50



    ▲캐나다, 화이자 이어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승인

    - 캐나다가 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 2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캐나다 보건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51



    ▲[뉴욕 금가격] 지표 부진 및 달러 약세 전환에 0.4% 상승

    - 금 가격은 강세를 나타내던 달러가 약세로 전환하고 미국의 경제 지표도 부진하게 나오면서 0.4% 상승했다. 23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7.80달러(0.4%) 상승한 1,878.10달러에 마감했다. 금값은 3거래일 연속 하락 끝에 상승으로 전환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53



    ▲배런스 "브렉시트 협상 타결 임박에 대한 시장 반응은…."

    - 유럽연합(EU)과 영국의 무역 관련 브렉시트 협상 타결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달러 및 파운드화와 미국 증시 등에 대한 파장을배런스지가23일 보도했다. 여러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9개월간의 협상 끝에 영국과 유럽연합(EU)의 무역 협상 타결이 임박했고 마감기한인 12월31일보다 이른 크리스마스 전에 협상이 타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57



    ▲"애플, 전기차 시장 진출 따른 추가 상승 여력 있어"

    - 유명 금융 블로그 크랙트마켓의 재니 지딘스 블로거가 애플 주가에 대해 전기차 시장 진출에 따른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23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가을 내내 제자리에서 움직이던 애플의 주가는 지난 한 달간 14% 상승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259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