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4일)
▲골드만삭스 "알파벳 주가 30% 뛸 것…페이스북 22% 상승 예상"
- 골드만삭스는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과 페이스북 주가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23일(현지시간) 투자전문지 배런스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알파벳의 목표 주가를 현재 주가 대비 30% 높은 2,250달러로, 페이스북의 목표 주가를 현재 주가보다 22% 높은 330달러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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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런스 "美 공화당 상원 차지 전망 우세…주가 상승 기대"
- 미국 공화당이 상원을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위를 점하는 가운데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로 이어지고 있다고 투자전문지 배런스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상원 100석 중 공화당이 50석, 민주당이 48석을 확보했다며 다음 달 5일 예정된 조지아주 상원의원 보궐 선거에서 공화당이 한 석만 더 얻으면 상원 과반을 달성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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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켓워치> 부양 기대 vs 차익실현…주가 혼조·국채↓·달러↓
- 23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부양책 규모가 더 커지고 백신 보급도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 속에서도 연말 차익실현 움직임이 일어 혼조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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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워치 "역사적 입증된 산타 랠리…올해도 산타 방문"
- 마켓워치는 "산타클로스가 팬데믹으로 마을에 오지 않을 수 있지만, 역사가 하나의 지침이 된다면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서라도 월가에 방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매체는 23일(현지시간) "'산타 랠리'로 알려진 한 해의 마지막 5거래일과 새해 2거래일 동안 주식시장은 매우 좋은 실적을 거뒀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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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유명 숏셀러 "내 실책 맞지만, 여전히 숏 베팅"
- 테슬라 주식에 대한 유명한 공매도 투자자인 롭 마젤레스는 "테슬라를 매도한 것은 일찍부터 잘못됐다"면서도 "여전히 현재의 증시 가치를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트리하우스 캐피탈의 설립자인 마젤레스는 23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를 통해 "테슬라를 매도할 이유가 여전히 충분하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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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트럼프, 부양책 결국 서명할 듯…'포켓 거부권'은 위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의회가 가결한 9천억달러 규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부양책에 수정을 요구하며 서명을 하지 않고 있으나 결국 법안 폐기 전에 대통령이 서명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했다. 23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베다 파트너스의 헨리에타 트레이즈 경제 정책 담당 디렉터는 "기본적으로 이번 법안이 수정되지 않고 현 상태로 유지되고,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법안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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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잊어라…나스닥100 편입한 6개 종목 주목
-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편입 첫날을 지켜봤다면 이제는 나스닥 100지수에 신규 편입한 종목에 집중하라는 조언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지난 18일 나스닥 100지수에 6개 종목이 신규 편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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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안티 CEO "달러, 내년에도 약세 이어간다"
- 올해 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발 셧다운으로 고점을 찍은 뒤 급격히 하락한 달러 가치가 내년에도 내림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코로나19 사태와 글로벌 경제 반등이 달러화 가치를 좌우할 주요 변수로 지목됐다. 2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엑스안티 데이터의 옌스 노드빅 최고경영자(CEO)는 "달러의 최종 도착지는 약달러다. 그러나 이는 향후 몇 개월 동안 록다운이 얼마나 심할지와 전 세계적으로 백신이 어떻게 배포될지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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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증시, 英·EU 미래관계 합의 기대에 상승
- 24일 일본 주식시장에서 주요 지수는 상승 출발했다. 영국과 유럽연합(EU)이 브렉시트 이후 미래관계를 다룰 무역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소식이 재료로 작용했다. 오전 9시 22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인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0.60포인트(0.64%) 오른 26,695.39를, 도쿄증시 1부를 반영한 토픽스지수는 10.81포인트(0.61%) 상승한 1,776.02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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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中 플랫폼 기업 규제에 게임株 추천
- 중국 당국이 반독점 혐의로 플랫폼 기업을 옥죄는 가운데 게임주를 주목하라는 조언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JP모건은 중국이 기술산업을 손보려는 흐름과 관련해 "탄탄한 성장 전망을 근거로 온라인게임 산업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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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알리바바에 대한 반독점 조사 개시
- 중국 규제당국이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에 대한 반독점 조사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24일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SAMR)은 알리바바의 '독점 관행 의심 행위'에 대해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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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증권당국, 내년 기관투자 확대 핵심 의제로…변동성 억제 의지
- 중국 증권당국이 내년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 확대를 정책 우선순위로 제시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3일 보도했다. 개인투자자들의 과도한 투기로 인해 발생하는 시장 변동성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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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리퍼블릭 서비스와 협력 해지…2천500대 구매도 없던 일로
- 사기 혐의에 휩싸인 수소연료전지 트럭 제조사 니콜라가 쓰레기 수거업체 리퍼블릭 서비스와의 협력관계를 종료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니콜라는 이날 두 회사가 전기 배터리 쓰레기수거 트럭 개발을 위해 더는 협력하지 않을 것이며 리퍼블릭 측의 트럭 구매도 없던 일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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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아람코와 손잡고 100억달러 사우디 클라우드 시장 노크
- 구글이 100억 달러 규모로 평가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현지의 국영 석유기업인 아람코와 협력관계를 맺었다고 CNBC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구글은 아람코와 조인트벤처를 설립해 사우디에 클라우드 지역(cloud region)을 열기로 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디지털화가 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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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실업보험급여는 과세 대상…내년 세금납부 충격 '경고'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미국 내 실업자가 대폭 증가하고 연방정부의 보조금도 추가됐지만, 다수의 사람들이 실업보험 급여가 과세 대상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고 폭스 비즈니스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실업급여는 주 정부별로 다르고 올해 3월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경기부양법(CARES Act)에 따라 연방정부는 지난 7월까지 600달러의 추가 실업급여를 지급했다. 7월 이후 추가급여는 종료됐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으로 연말까지 300달러가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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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그룹, 중국 내 청년 신용대출 한도 축소
- 마윈이 이끄는 앤트그룹이 중국 감독 당국의 압력으로 청년 소비자에 대한 대출신용한도를 축소하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앤트그룹은 이날 소비자 대출 플랫폼인 화베이(花唄)의 일부 청년층에 대한 신용한도를 "합리적인 소비 습관 증진을 위해" 낮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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