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가통계국, 2019년 GDP 성장률 6.1%에서 6.0%로 수정(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중국 국가통계국이 2019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소폭 하향 조정했다고 다우존스가 30일 보도했다.
국가통계국은 이날 2019년 GDP 성장률을 6.0%로 수정했다고 밝혔다. 이전 수치 6.1%에서 0.1%포인트 내렸다.
이번 수정치는 중국 당국이 2019년 GDP 최종 규모를 발표한 이후 나왔으며 중국 지표는 최종 결과치 발표 이후에도 종종 수정된다.
중국은 내년 1월 18일에 2020년 GDP 성장률을 발표할 예정이며, 지난 1~3분기 GDP는 전년 대비 0.7% 증가한 바 있다.
중국은 주요 국가 중에 올해 성장률이 플러스를 기록할 유일한 나라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ys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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