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12월 제조업 PMI 50.0…전월치 49.0(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의 12월 지분은행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0.0으로 집계됐다고 금융정보업체 IHS마킷이 4일 발표했다.
제조업 PMI 지수는 지난 11월 49.0보다 높아져 기준선인 50에 도달했다. 이에 따라 19개월간 지속된 위축 국면이 중단됐다.
제조업 PMI는 제조업 경기를 가늠하는 지표로 50을 웃돌면 경기 확장을, 밑돌면 위축을 뜻한다.
IHS마킷은 "(일본)기업들이 약 2년 만에 처음으로 전월과 비슷한 생산량을 나타냈다"며 "(코로나19로 혼란스러웠던) 상황이 안정되면서 제조업 기업이 약 10개월 만에 고용을 늘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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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조업 PMI 추이>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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