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11월 무역수지 50.2억濠달러 흑자…예상 하회(상보)
  • 일시 : 2021-01-07 09:57:20
  • 호주 11월 무역수지 50.2억濠달러 흑자…예상 하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호주의 지난 11월 무역수지가 계절 조정 기준으로 50억2천만호주달러 흑자로 집계됐다고 호주 통계청(ABS)이 7일 발표했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64억호주달러를 밑도는 수준이다.

    흑자 규모는 10월 대비로 15억6천100만호주달러 감소했다.

    호주의 무역 흑자는 35개월째 이어졌다.

    11월 수출은 전월 대비 3% 늘었고, 수입은 10% 증가했다.

    호주달러화는 무역수지 발표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1분 현재 전장 대비 0.0002달러(0.03%) 하락한 0.7796달러를 기록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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