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097.30/1,097.90원…0.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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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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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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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2 │ 1,097.60 │ 1,097.30 │ 1,097.9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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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97.6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7.30원) 대비 0.40원 오른 셈이다.
간밤 글로벌 달러화는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미 국채 10년물의 수익률이 연 1.1%를 돌파하는 등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유로화 등 주요국 통화에 비해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ICE 달러지수는 0.53% 오르며 90.508을 나타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탄핵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의 마찰이 심해질 경우 차기 정부가 추진하는 부양책이 원만하게 처리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증폭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4.110엔에서 104.21엔으로 소폭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2152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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