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02.50/1,102.90원…1.9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1-01-26 │ 1,102.70 │ 1,102.50 │ 1,102.9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2.7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0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0.70원) 대비 1.95원 오른 셈이다.
간밤 원화는 달러화 대비 소폭 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속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안전 자산인 달러가 힘을 받은 영향이다.
다만, 이번 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강한 모멘텀은 없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3.709엔에서 103.76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2139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