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 "유로화 자산 투자자들, ECB 금리 인하 발언 무시"
(뉴욕=연합인포맥스) 우성문 통신원 = 유로화 자산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유럽중앙은행(ECB)의 최근 금리 인하 관련 발언을 무시하고 있다고 스탠다드차타드가 분석했다.
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유로화는 ECB의 클라스 노트 위원이 유로화의 강세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고 필요하다면 물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예금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고 발언한 것에 집중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전략가들은 "그러나 이 발언은 유로화에 지속되는 영향을 주지 못했다"면서 "투자자들은 금리 인하를 전망에 반영하고 있지 않은데 금리 인하가 경제를 살리거나 물가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데 회의를 느끼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sm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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