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20.00/1,120.30원…1.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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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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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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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 1,120.15 │ 1,120.00 │ 1,120.30 │ 1,120.30 │ 1,1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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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20.1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0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8.50원) 대비 1.60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에 힘입어 1,120원대로 다시 상승했다.
미국의 실업 지표가 개선되면서 미국 경기 회복이 가팔라질 것이라는 기대가 강해졌다.
글로벌 달러화도 강세를 보였고 뉴욕 주가지수도 상승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0.43% 상승한 91.383을 기록했다. 달러화는 유로화와 엔화 등에 대해 한때 두 달 만의 최고치 수준으로 치솟았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20.3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5.167엔에서 105.5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966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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