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경상수지 주요국보다 선방…경제 안전판 역할"
  • 일시 : 2021-02-05 09:46:54
  • 기재부 "경상수지 주요국보다 선방…경제 안전판 역할"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기자 = 기획재정부는 5일 지난해 경상수지에 대해 "주요국과 비교해도 크게 선방하며 전대미문의 코로나 위기 상황 속에서 우리 경제의 안전판 역할을 담당했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경상수지는 상품·서비스·소득수지가 모두 개선되면서 753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당초 전망을 크게 상회한 것으로 역대 6번째 규모의 흑자 달성이다.

    기재부는 "금년 경상수지는 내수 활성화·유가 회복 등으로 흑자 폭이 다소 축소될 가능성은 있으나 안정적 흑자기조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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