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17.60/1,118.00원…6.0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1-02-06 │ 1,117.80 │ 1,117.60 │ 1,118.0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7.8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3.70원) 대비 6.00원 내린 셈이다.
간밤 달러-원 환율은 큰 폭으로 하락하며 전일 현물환 시장의 상승분을 반납했다.
글로벌 달러화가 약세 전환한 영향을 받았다.
시장의 기대를 받던 1월 고용보고서는 다소 부진했다. 비농업 부문 고용이 4만9천 명 증가하며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예상 5만 명 증가에 소폭 못 미쳤다.
고용 지표 부진으로 경기 회복 기대가 한풀 꺾였고, 그간 달러화 상승에 대한 피로감도 더해졌다.
부진한 경기 지표에도 부양책 기대에 뉴욕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5.510엔에서 105.38엔으로 소폭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2049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