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올해 유로 캐리 트레이드 증가할 것"
(뉴욕=연합인포맥스) 우성문 통신원 = ING가 올해 현재까지 유로 캐리 트레이드가 낮은 것은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9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ING는 "현재까지 유로 캐리 트레이드는 34억유로를 기록했다"면서 "이는 전년 동기 수치보다 120억유로 낮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ING는 "올해 말에 달러 스프레드가 유로화 수익률을 하회하면서 유로 캐리 트레이드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차이가 벌어지면 미국 기업들이 유로화 시장에서 채권을 발행하는 것이비용 절감을 도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ING는 올해 유로 캐리 트레이드 양이 800억유로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sm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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