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 "유로-달러 연말 1.15달러로 하락…부양책에 달러 강세"
  • 일시 : 2021-02-12 01:15:27
  • BOA "유로-달러 연말 1.15달러로 하락…부양책에 달러 강세"



    (뉴욕=연합인포맥스) 오진우 특파원 =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미국의 새로운 부양책이 달러 강세를 이끌 것이라면서 유로-달러 환율이 연말 1.15달러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1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BOA는 보고서를 통해 "대규모 부양책이 미국의 빠른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예상했다.

    BOA는 달러의 방향이 글로벌 경제의 성장이 동조화할 것인지 여부에 따라 결정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미국과 다른 세계 경제가 동반 회복한다면 통상적으로 달러에 약세 요인이 되지만, 미국이 다른 지역을 선도할 경우 달러 강세가 나타날 수 있다고 진단했다.

    jw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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