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먼웰스 "달러 단기반등 가능성…소매판매 호조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호주 커먼웰스은행은 달러 약세가 환시의 지배적인 흐름이지만 단기적으로 달러가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1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커먼웰스은행은 미국 경상수지 적자와 낮은 실질금리 등이 중기적으로 달러에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지만, 미국 경제 호조로 달러가 단기적으로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은행은 특히 미국 경제 개선세가 유로존 경제에 비해 돋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커먼웰스는 재난지원금 600달러가 지난 1월에 사용됐다는 점에 주목하며 오는 17일(미국시간) 발표되는 1월 소매판매가 달러 상승 촉매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은행은 지난 1월 일일 카드 소비가 크게 확대됐다며, 소매판매도 호조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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