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2월 합성 PMI 예비치 47.6…전월치 47.1 (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일본의 2월 지분은행 합성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 대비 상승했다고 금융정보업체 IHS마킷이 19일 발표했다.
경기의 확장과 위축을 가르는 기준선 50을 밑돌았다.
구성 지수별로 살펴보면 제조업 PMI는 50.6으로 기준선을 상회했으나 서비스업 PMI가 45.8로 기준선을 하회했다.
IHS마킷의 우사마 바티 이코노미스트는 "일본 민간경제 분야는 2월에도 나쁜 상태가 지속했다. 최근 PMI 자료는 기업활동의 침체 심화를 가리켰다. 신규주문도 내수 수요 약화로 인해 상당폭 하락했다"고 말했다.
바티 이코노미스트는 "밝은 면을 보자면 신규 수출 주문이 26 연속 감소 끝에 2월 들어 자리를 찾았다. 고용수준은 살짝 확장했는데 일본 민간 부문에서 12개월 만에 처음으로 일자리가 늘었다는 신호를 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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