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5일)
  • 일시 : 2021-03-05 13:21:02
  •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5일)



    ▲"전기차 잔치 이제 시작일 뿐…中 수요 폭발적일 것"

    - 지난 한 달 사이 테슬라 주가가 23% 넘게 밀리면서 전기차 주식이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전기차 '잔치'는 이제 시작됐을 뿐이라고 투자회사 웨드부시가 진단했다. 중국이 전기차 시장에 핵심적인 상황에서 지금까지는 수요의 일부분만 경험했을 뿐이며 앞으로 폭발적인 수요가 예상된다는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549



    ▲짐 크래머 "급등 기술주 멀리할 때…보잉 사라"

    - 미국 CNBC의 '매드머니' 프로그램 진행자 짐 크래머는 그간 급등한 기술주에서 빠져나올 때가 됐다고 진단했다. 크래머는 4일(현지시간) 방송에서 미국 국채 금리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밸류에이션이 상승한 기술주가 더 뛰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546



    ▲뉴욕 상장 中 온라인 차 판매망 오토홈 홍콩 2차 상장 착수

    - 뉴욕에 상장된 중국 온라인 자동차 판매 플랫폼 오토홈이 홍콩 2차 상장에 들어갔다고 중국 경제 금융 전문 매체 차이신이 전했다. 차이신이 4일 홍콩 증권거래소에 제출된 자료를 인용한 바로는 베이징에 거점을 둔 오토홈은 전날 홍콩 상장 절차를 시작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540



    ▲中 지난해 소기업 폐업률 3배 증가…정부 지원 필요

    - 중국의 지난해 소기업 폐업률이 3배 증가해 정부 지원이 여전히 필요한 상황이라는 의견이 나왔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4일 보도했다. 칭화대학교 랴오 리 교수 연구팀이 전국 약 5만여 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소기업 폐업률은 18.5%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532



    ▲톰 리 "기술주 주도 장세, 끝났을 수도"

    - 펀드스트랫 창립자 톰 리는 기술주 주도 장세가 끝났을 수도 있다고 진단했다. 톰 리는 4일(현지시간) CNBC를 통해 "포스트 팬데믹의 경제 재개로 기술주의 주도권이 사라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530



    ▲SCMP "바이두, 홍콩거래소에 2차 상장 승인받았다"

    - 중국 대표 검색엔진 바이두가 홍콩거래소로부터 2차 상장 승인을 받았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4일 보도했다. SCMP는 홍콩거래소의 상장위원회가 현재 미국 나스닥에 상장돼있는 바이두의 홍콩증시 2차 상장을 승인했다면서 이르면 이달 2차 상장이 시작될 수 있도록 길을 터줬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526



    ▲CS가 꼽은 美 금리 상승 수혜주는…"10년물 2% 간다"

    - 크레디트스위스(CS)가 미국 금리에 연동해 동반 상승할 값싼 주식으로 일부 경기순환주를 추천했다고 CNBC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S는 금리 상승에 따라 가치주로 자금이 밀려드는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며 금리와의 상관관계가 강하면서도 저평가된 상태로 상승 여력이 있는 주식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525



    ▲日 2월 외환보유액 1조3천794억 달러…전월비 126억 달러↓

    - 일본 재무성은 2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3천794억1천2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5일 발표했다. 전월 대비 126억4천600만 달러 감소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509



    ▲ING "채권시장, '화약고' 위에 앉았다"

    - ING은행은 채권시장이 '화약고'(powder keg) 위에 앉았다고 평가했다. 파드릭 가베이 리서치 헤드는 4일(현지시간) 마켓워치를 통해 "미국 10년 국채금리가 연내로 최고 2%까지 오를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508



    ▲美 의류업체 갭 작년4분기 판매실적 예상치 하회

    - 미국 의류업체 갭(GAP)이 작년 4분기 예상치를 밑도는 판매실적을 올렸다. 주가는 올해 판매 실적이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 제시에 시간 외 거래에서 상승했다. 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갭은 지난 1월 말로 종료된 회계연도 4분기 매출액이 44억2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46억7천만 달러에서 5% 하락했다.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인 46억6천만 달러에도 못 미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520



    ▲美 코스트코, 신선식품·가정용품 판매 호조에 분기매출 15%↑

    - 코스트코가 최근 분기에서 강한 실적 증가를 보였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스트코는 지난 2월 14일을 끝으로 하는 2021회계연도 2분기 매출액이 447억7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고 이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542



    ▲달러-엔 작년 7월 이후 처음으로 108엔 터치(상보)

    - 달러-엔 환율이 8개월 만에 108엔선을 터치했다. 미국 국채 금리 상승으로 달러화 수요가 확대했다. 5일 오전 8시 10분 아시아시장거래에서 달러-엔 환율은 108.009엔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이 108엔선을 넘은 건 작년 7월 이후 처음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505



    ▲파월에 실망한 서학 개미 美 2월 고용에 촉각

    - 미국 나스닥지수가 연고점 대비 10% 하락하며 서학 개미(해외주식 개인 투자자)에게 근심을 안겼다. 월가 전문가는 한국시간으로 5일 밤 10시 30분에 나올 미국 노동부 고용통계를 눈여겨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미국 투자회사 밀러 타박의 매트 말리 수석 시장 전략가는 4일(현지시간) CNBC와 가진 인터뷰에서 "고용통계가 국채 금리를 다시 끌어내릴 수 있다면 기술주가 다시 오를 수 있다"면서 나스닥지수가 "중요 지지선인 13,000선을 매우 빠르게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527



    ▲日닛케이지수, 파월에 실망하며 1% 넘게 하락 출발

    - 5일 일본 주식시장에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지난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으로 미국 장기물 국채 금리가 상승한 영향이다. 오전 9시 47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인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0.47포인트(1.38%) 떨어진 28,529.64를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지수는 16.63포인트(0.88%) 내린 1,868.11을 나타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529



    ▲홍콩경제일보 "중국 올해 GDP 목표치 6% 이상"(상보)

    - 중국이 2021년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6% 이상으로 설정했다. 5일 홍콩경제일보에 따르면 리커창 중국 총리는 전국인민대표대회 개막식에서 업무보고를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537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