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28.80/1,129.20원…6.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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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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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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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1,129.00 │ 1,128.80 │ 1,129.20 │ 1,130.50 │ 1,13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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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29.0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5.90원) 대비 6.80원 내린 셈이다.
간밤 달러-원 환율은 비교적 큰 폭으로 내리며 1,120원대로 내려섰다.
유로화 강세 속 달러화 가치가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원 환율을 끌어내렸다.
간밤 유럽중앙은행(ECB)은 통화 정책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팬데믹긴급매입프로그램(PEPP)의 총한도도 변화를 주지 않았다. 그러나 2분기에 PEPP를 통한 채권 매입 속도를 1분기보다 상당히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유로화는 ECB가 금리 상승세를 제어하겠다는 의중을 드러낸 영향으로 강세를 보였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0.45% 하락한 91.372를 기록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0.5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8.763엔에서 108.5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984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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