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장관 "부양책 규모 과도하지 않아"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1조9천억 달러 규모의 경기 부양책에 대해 과도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옐런 장관은 11일(현지시간) NBC 뉴스 인터뷰에서 지출이 너무 많은 것은 아닌지 묻자 이번 경기 부양책이 적절한 규모라고 설명했다.
경기 회복을 위해 필요한 규모라면서 경제 상황이 정상화되길 바란다고 그는 강조했다.
옐런 장관은 여러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인프라와 교육, 기후 변화 등 장기적으로 필요한 부분에도 지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한층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도 포함돼 있다면서 이들의 생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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