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0년물 국채금리 5bp 상승한 1.5775%…달러화 강세(상보)
  • 일시 : 2021-03-12 17:07:27
  • 美 10년물 국채금리 5bp 상승한 1.5775%…달러화 강세(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미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달러화가 주요 통화에 대해 전방위 강세를 나타냈다.

    1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는 전장보다 5bp 상승한 1.5775%를 나타냈으며 30년물 국채금리는 7bp 상승한 2.3577%를 보였다.

    미 국채금리가 다소 큰 폭으로 오름에 따라 달러화는 상승폭을 확대했다.

    한국시간으로 오후 4시58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53% 상승한 109.022엔을 나타냈으며, 유로-달러는 0.378% 하락한 1.19439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 역시 0.34% 높아진 6.4995위안에 움직였다.

    호주달러-달러는 0.49% 밀린 0.7753달러에 거래됐다.

    sm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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